태국 대형 백화점이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 실험에 나섰다.
2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태국 최대 쇼핑센터 센트럴리테일은 자체적으로 만든 블록체인 기반 'C-Coin'을 전 세계 직원 8만여명에게 배포했다. 이는 매장에서 현금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가 완료되면 고객들에게 'C-Coin' 이용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백화점은 태국 54개 지역에 2000개 이상의 매장을 포함해 베트남에서 100여곳, 이탈리아 9곳에서 점포를 운영중이다.

2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태국 최대 쇼핑센터 센트럴리테일은 자체적으로 만든 블록체인 기반 'C-Coin'을 전 세계 직원 8만여명에게 배포했다. 이는 매장에서 현금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가 완료되면 고객들에게 'C-Coin' 이용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백화점은 태국 54개 지역에 2000개 이상의 매장을 포함해 베트남에서 100여곳, 이탈리아 9곳에서 점포를 운영중이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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