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지갑 '치보(Chivo)' 관련 해킹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해커들은 이용자들의 신분정보를 도용해 치보 계좌를 개설, 인당 30달러의 비트코인 지원금을 빼돌렸다.
이는 치보가 출시된 지난 9월부터 꾸준히 발생돼 현재까지 755건의 도용 사례가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해커들은 이용자들의 신분정보를 도용해 치보 계좌를 개설, 인당 30달러의 비트코인 지원금을 빼돌렸다.
이는 치보가 출시된 지난 9월부터 꾸준히 발생돼 현재까지 755건의 도용 사례가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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