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레스토랑, 출입구에 "시바이누(SHIB) 결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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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프랑스 파리의 레스토랑 'Le Bistrot d'Eleonore et Maxence'이 시바이누(SHIB)를 결제 수단으로 추가했다.

30일 현지 주민이자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인 Natheno Davy는 이 레스토랑의 메인 출입구에 시바이누를 결제 수단으로 제공한다는 스티커를 발견하고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해 트위터에 게재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3명의 친구들과 함께 이 레스토랑에 방문해 290달러치의 시바이누로 점심값을 지불했다고 전했다. 그는 "가상자산, 특히 시바이누를 사랑한다"며 "가상자산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말했다.<사진=Nathkamga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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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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