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이름 딴 '도지론 마스(ELON)', 10월 수익률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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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일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이름을 딴 '밈 코인' 중 하나인 도지론 마스(Dogelon Mars)가 도지코인(DOGE), 시바이누(SHIB)와 비슷하게 폭발적인 수익률을 보이며 급등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도지코인의 아버지라 불리는 머스크 CEO의 이름을 따 명명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도지론 마스(ELON)는 10월 한 달 간 4000% 가까이 상승했다. 

이날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폴로닉스 기준 ELON은 지난 5월 13일 이후 최고가인 0.00000233달러에 도달하며 10월에만 3780% 올랐다.

시가총액 역시 지난달 1일 2600만 달러에서 같은달 30일 11억9000만 달러로 상승하며 시총 순위 92위를 기록했다.

ELON의 이번 상승분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간 발생한 폭등세에서 비롯됐다. 지난달 29일 오케이엑스(OKEx)와 크립토닷컴(Crypto.com) 등에 상장되면서 200% 이상 상승한 것이다. 

매체는 이에 대해 "ELON의 인상적인 상승세는 도지코인과 같은 밈 코인에 열광하는 현상에서 나온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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