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거래되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 거래 비중이 홍콩과 중국, 일본 등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의 가상자산 시장이 고립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기업 체이널리시스가 1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에서 거래되는 디파이 거래 비중은 15%로 집계됐다. 한국으로 유입된 총 가상자산(암호화폐) 1500억달러 중 15%만이 디파이 프로토콜로 이동한 것이다. 이는 홍콩(55%), 중국(49%), 일본(32%) 보다 낮은 수치다.
한국 디파이 시장이 상대적으로 뒤처진 배경에는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고립이 원인으로 꼽힌다. 체이널리시스는 이와 관련해 "국내 소규모 투자자 대부분이 해외 가상자산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부족하고, 스테이블코인 도입 또한 꺼렸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기업 체이널리시스가 1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에서 거래되는 디파이 거래 비중은 15%로 집계됐다. 한국으로 유입된 총 가상자산(암호화폐) 1500억달러 중 15%만이 디파이 프로토콜로 이동한 것이다. 이는 홍콩(55%), 중국(49%), 일본(32%) 보다 낮은 수치다.
한국 디파이 시장이 상대적으로 뒤처진 배경에는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고립이 원인으로 꼽힌다. 체이널리시스는 이와 관련해 "국내 소규모 투자자 대부분이 해외 가상자산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부족하고, 스테이블코인 도입 또한 꺼렸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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