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고래 계정' 최소 68개 늘었다…시세 30% 급락 과정서 투자자 유입
블루밍비트 뉴스룸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시세가 급락한 가운데 고래(큰손 투자자) 계정이 늘어났다.
지난주 이더리움 시세가 약 30% 급락하는 동안 늘어난 고래 계정은 최소 68개에 이른다. 이들은 1000개~1만개의 이더리움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더리움은 4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47조 8000억원으로 전체 가상자산 중 두번째로 높다.
지난주 이더리움 시세가 약 30% 급락하는 동안 늘어난 고래 계정은 최소 68개에 이른다. 이들은 1000개~1만개의 이더리움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더리움은 4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47조 8000억원으로 전체 가상자산 중 두번째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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