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프로젝트 Yfdex, 237억원 모금 후 잠적…토큰 사기로 밝혀져
블루밍비트 뉴스룸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에 따르면 이틀 전 출시된 디파이(탈중앙 금융) 프로젝트 와이에프덱스 파이낸스(Yfdex.Finance)가 토큰 사기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Yfdex는 지난 8일 텔레그램 방을 통해 토큰 사전 판매를 홍보, 약 천 명의 투자자로부터 2000만 달러(237억원)를 모금한 뒤 돌연 자취를 감췄다. 현재 Yfdex 트위터 및 텔레그램 계정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크립토웨일(Cryptowhale)은 트위터를 통해 “Yfdex는 또 다른 디파이 사기다. 디파이 토큰의 99.99%가 사기”라며 “모두 Yfdex 전철을 밟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Yfdex는 지난 8일 텔레그램 방을 통해 토큰 사전 판매를 홍보, 약 천 명의 투자자로부터 2000만 달러(237억원)를 모금한 뒤 돌연 자취를 감췄다. 현재 Yfdex 트위터 및 텔레그램 계정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크립토웨일(Cryptowhale)은 트위터를 통해 “Yfdex는 또 다른 디파이 사기다. 디파이 토큰의 99.99%가 사기”라며 “모두 Yfdex 전철을 밟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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