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저버(OBSR)가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국내 국립기상과학원에 웨더스테이션 관측데이터에 이어 날씨 제보앱의 제보 데이터를 납품하게 됐다고 밝혔다.
옵저버의 제보 데이터는 현재 하루 약 13~15만 건 수집되고 있으며 제보 참여자가 증가하면서 전국 단위의 날씨 빅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축적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 최근 웨더스테이션 5차 배포가 진행돼 지속적으로 관측망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다.
국립기상과학원은 기상청 산하 연구기관으로 예보기술, 관측기수, 기후변화 대응기술, 인공지능기반 가상기술 등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옵저버의 제보 데이터는 현재 하루 약 13~15만 건 수집되고 있으며 제보 참여자가 증가하면서 전국 단위의 날씨 빅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축적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 최근 웨더스테이션 5차 배포가 진행돼 지속적으로 관측망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다.
국립기상과학원은 기상청 산하 연구기관으로 예보기술, 관측기수, 기후변화 대응기술, 인공지능기반 가상기술 등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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