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블록체인 데이터 제공 업체 샌티멘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고래가 최근 비트코인 축적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샌티멘트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지난주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는 동안 100~1만 개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보유한 활성 지갑 주소들은 약 5만9000개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추가했다"며 "이는 전체 공급량의 0.29%를 차지하는 규모"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8시 11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50% 상승한 5만79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샌티멘트 트위터
샌티멘트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지난주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는 동안 100~1만 개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보유한 활성 지갑 주소들은 약 5만9000개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추가했다"며 "이는 전체 공급량의 0.29%를 차지하는 규모"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8시 11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50% 상승한 5만79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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