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골드만삭스 임원 "포트폴리오 50% 비트코인으로 채워"
블루밍비트 뉴스룸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라울 팔(Raoul Pal) 전 골드막삭스 임원이 "포트폴리오의 50% 이상을 비트코인(BTC)으로 채웠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굉장히 위험할 수 있는 구성이다. 나는 비트코인 가격이 '0원'에 수렴하는 상황까지도 가정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사실 굉장히 위험할 수 있는 구성이다. 나는 비트코인 가격이 '0원'에 수렴하는 상황까지도 가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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