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선임분석가 "급락에도 비트코인 전망 밝아…'1만 달러' 저항 늘상 벌어져"
블루밍비트 뉴스룸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지크립트에 따르면 블룸버그의 선임분석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이 "최근 급락에도 비트코인(BTC)의 전망은 밝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1만 달러(약 1180만원) 부근에서 여러번 저항을 맞았다. 이번 급락도 이러한 추세와 크게 다르지 않다. 또 다시 반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비트코인은 1만 달러(약 1180만원) 부근에서 여러번 저항을 맞았다. 이번 급락도 이러한 추세와 크게 다르지 않다. 또 다시 반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