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로펌 "프라이버시 코인 자금세탁 위험, 다른 코인에 비해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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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미국 로펌 퍼킨스 코이(Perkins Coie)가 “프라이버시 코인(익명성을 강화한 가상자산) 자금세탁 위험이 다른 코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는 의견을 내놨다. 

퍼킨스 코이는 최신 백서를 통해 “조사 결과 다크넷 시장에서 사용된 가상자산 90% 이상이 비트코인이었으며, 프라이버시 코인 대시(DASH)·모네로(XMR)·지캐시(ZEC)를 이용한 불법 행위는 총 0.3%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이어 “프라이버시 코인은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이체 기록을 남긴다. 별도 규제가 필요할 정도의 자금 세탁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 전 세계 규제 기관이 취하고 있는 자금 세탁 방지 조치는 프라이버시 코인으로 인한 문제를 예방하기에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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