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 금융기업 SBI홀딩스가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일본 최초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펀드를 출시한다.
17일 닛케이에 따르면 SBI홀딩스가 내놓는 가상자산 펀드는 비트코인, 리플 등과 같은 7가지 주요 가상자산에 투자한다. 이 상품은 주로 고위험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려는 고액 자산가들을 타깃으로 한다.
투자자들은 최소 500만 엔 이상부터 투자가 가능하며 최소 100억 엔 이상 자금을 모집할 계획이다.
<사진=nikkimeel/Shutterstock.com>
17일 닛케이에 따르면 SBI홀딩스가 내놓는 가상자산 펀드는 비트코인, 리플 등과 같은 7가지 주요 가상자산에 투자한다. 이 상품은 주로 고위험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려는 고액 자산가들을 타깃으로 한다.
투자자들은 최소 500만 엔 이상부터 투자가 가능하며 최소 100억 엔 이상 자금을 모집할 계획이다.
<사진=nikkimeel/Shutterstock.com>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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