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거래 수수료, 시간당 '100만 달러'…채굴 수익 최고치 도달
블루밍비트 뉴스룸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가상자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의 자료를 인용해 유니(UNI) 토큰 출시 이후 이더리움(ETH) 거래 수수료가 시간당 100만 달러(약 11억원) 수준으로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이더리움 채굴자들의 시간당 수익은 지난 5년 중 최고치에 도달했다. 2017년말 가상자산 대란 시기 이더리움 채굴자들이 벌어들인 시간당 수익보다도 많은 수치다.
이로써 이더리움 채굴자들의 시간당 수익은 지난 5년 중 최고치에 도달했다. 2017년말 가상자산 대란 시기 이더리움 채굴자들이 벌어들인 시간당 수익보다도 많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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