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이더리움(ETH)에 기반을 둔 토큰 크림(CREAM)의 개발사 크림 파이낸스(Cream Finance)가 20일(현지시간) 예정대로 크림 6백7만 5,000개를 폐기했다. 폐기된 크림은 모두 시드 토큰과 거버넌스 토큰으로 시장에 유통 중인 14만 9,928크림은 폐기 대상에서 제외됐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이더리움 월드 뉴스(EWN)는 크림 파이낸스가 19일 토큰 폐기를 발표하자 "크림 보유자들에게 크림의 가치가 초과 공급으로 절하되지 않을 것을 전달하려는 의도"라 이를 해석했다. 또 "크림의 희소성을 앞세워 트레이더와 투자자의 관심을 유도하려는 의도도 보인다"고 덧붙였다.
크림 파이낸스 역시 트위터를 통해 "(토큰을 폐기함으로써)우리는 크림 투자자들에게 더 큰 확신을 제공하고 크림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장기적 기반을 만들게 될 것"이라 전했다.
20일 크림 파이낸스가 크림 소각을 시작하자 크림 가격은 상승하기 시작했다. 1크림에 69달러(한화 약 7만 원) 선에 머무르던 크림은 최고 169달러(한화 약 19만 원)까지 올랐고 소각이 끝난 후에는 138달러(한화 약 15만 원)를 기록했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이더리움 월드 뉴스(EWN)는 크림 파이낸스가 19일 토큰 폐기를 발표하자 "크림 보유자들에게 크림의 가치가 초과 공급으로 절하되지 않을 것을 전달하려는 의도"라 이를 해석했다. 또 "크림의 희소성을 앞세워 트레이더와 투자자의 관심을 유도하려는 의도도 보인다"고 덧붙였다.
크림 파이낸스 역시 트위터를 통해 "(토큰을 폐기함으로써)우리는 크림 투자자들에게 더 큰 확신을 제공하고 크림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장기적 기반을 만들게 될 것"이라 전했다.
20일 크림 파이낸스가 크림 소각을 시작하자 크림 가격은 상승하기 시작했다. 1크림에 69달러(한화 약 7만 원) 선에 머무르던 크림은 최고 169달러(한화 약 19만 원)까지 올랐고 소각이 끝난 후에는 138달러(한화 약 15만 원)를 기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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