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일명 '고래'로 알려진 이더리움 상위 보유자 1000여명은 최근 불과 몇시간 만에 시바이누(SHIB)를 약 2000만 달러어치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웨일스타츠가 공유한 수치에 따르면 이더리움 고래들은 이같이 시바이누를 추가로 매수하며 현재 총 17억9338만개 시바이누를 보유하고 있다.
다만 전체 보유 가상자산 가운데 시바이누가 차지하는 비중은 추가 매입 전 16.62%에서 현재 16.59%로 약간 줄어 들었다.
한편 이들 이더리움 고래들은 최근 폴리곤(MATIC)에 대한 관심도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웨일스타츠가 공유한 수치에 따르면 이더리움 고래들은 이같이 시바이누를 추가로 매수하며 현재 총 17억9338만개 시바이누를 보유하고 있다.
다만 전체 보유 가상자산 가운데 시바이누가 차지하는 비중은 추가 매입 전 16.62%에서 현재 16.59%로 약간 줄어 들었다.
한편 이들 이더리움 고래들은 최근 폴리곤(MATIC)에 대한 관심도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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