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의 애널리스트 래리 서막(Larry Cermak)은 "직접 추정한 바에 따르면 이번 쿠코인(KuCoin) 해킹 사태의 피해 금액은 1억 5000만 달러(약 1755억원)가 아닌 2억 8000만 달러(약 3276억원)다"고 밝혔다.
그는 "역사상 가장 큰 해킹 피해다. 지난해 바이낸스가 해킹 당했을 당시의 피해금액보다 7배나 더 많다"고 덧붙였다.
그는 "역사상 가장 큰 해킹 피해다. 지난해 바이낸스가 해킹 당했을 당시의 피해금액보다 7배나 더 많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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