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손녀 마리나 피카소(Marina Picasso)가 피카소 작품을 활용한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계속 발행하겠다고 밝혔다.
1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마리나 피카소는 유튜브 영상 성명을 통해 "NFT 발행과 관련해 가족 간 오해가 있었지만 모두 해소됐다"며 "피카소 작품에 대한 소유권을 갖고 있는 삼촌 클로드 피카소(Claude Picasso)가 NFT 발행을 수락했다"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 1월 AP통신은 "가족 관리자인 클로드만이 피카소 NFT 프로젝트를 공식 승인할 수 있지만, 그는 NFT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마리나 피카소 인터뷰 캡처>
1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마리나 피카소는 유튜브 영상 성명을 통해 "NFT 발행과 관련해 가족 간 오해가 있었지만 모두 해소됐다"며 "피카소 작품에 대한 소유권을 갖고 있는 삼촌 클로드 피카소(Claude Picasso)가 NFT 발행을 수락했다"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 1월 AP통신은 "가족 관리자인 클로드만이 피카소 NFT 프로젝트를 공식 승인할 수 있지만, 그는 NFT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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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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