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의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부를 이끌었던 '크리스틴 모이'(Christine Moy)가 18년 만에 JP모건을 떠난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우마르 파루크(Umar Farooq) 오닉스 최고경영자(CEO)는 "모이는 JP모건의 블록체인 전담팀이 5명 미만일 때부터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향후 오닉스 CFO인 수실 라자(Sushil Raja)가 모이의 기존 업무 중 대다수를 인수인계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상자산에 정통한 월스트리트 전문가 중 한 명으로 꼽혔던 모이는 지난 2020년 JP모건의 블록체인 사업부 '오닉스' 출범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이는 자신의 링크드인 페이지를 통해 "JP모건에서 18년을 재직했다"며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이 곳을 떠난다"고 밝혔다.
한편 모이가 어디로 이직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우마르 파루크(Umar Farooq) 오닉스 최고경영자(CEO)는 "모이는 JP모건의 블록체인 전담팀이 5명 미만일 때부터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향후 오닉스 CFO인 수실 라자(Sushil Raja)가 모이의 기존 업무 중 대다수를 인수인계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상자산에 정통한 월스트리트 전문가 중 한 명으로 꼽혔던 모이는 지난 2020년 JP모건의 블록체인 사업부 '오닉스' 출범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이는 자신의 링크드인 페이지를 통해 "JP모건에서 18년을 재직했다"며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이 곳을 떠난다"고 밝혔다.
한편 모이가 어디로 이직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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