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광고 표준 협의회(ASCI)가 오는 4월 1일부터 적용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광고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2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과 관련된 모든 광고에는 "가상자산 및 NFT(대체불가능토큰)는 규제 적용을 받지 않으며, 상당히 위험할 수 있다. 이로 인한 손실은 규제 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문구를 추가해야 한다.
또한 광고에는 화폐, 증권, 관세, 예금 등의 문구를 사용할 수 없으며 12개월 미만의 수익률은 언급이 금지된다.
2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과 관련된 모든 광고에는 "가상자산 및 NFT(대체불가능토큰)는 규제 적용을 받지 않으며, 상당히 위험할 수 있다. 이로 인한 손실은 규제 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문구를 추가해야 한다.
또한 광고에는 화폐, 증권, 관세, 예금 등의 문구를 사용할 수 없으며 12개월 미만의 수익률은 언급이 금지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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