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군부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러시아 루블화 가치가 폭락했다.
24일 CNBC에 따르면 이날 새벽 블라디미르 푸틴이 '특별 군사작전'을 선포한 후 러시아 루블화 대비 달러 가치가 10% 이상 올랐다.
오전 8시 40분 기준 모스크바에서 달러당 루블화는 10.45% 오른 89.8903루블을 기록했다. 모스크바는 현재 모든 시장에서 거래를 중단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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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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