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우크라이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쿠나(Kuna)의 거래량이 금일 기준 24일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25일 포캐스트가 인용한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쿠나의 24시간 거래량은 24일 오전 약 150만달러에 그쳤으나 보도 시점 기준에는 거의 500만달러를 기록했다.
현재 우크라이나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글로벌 가격인 3만8733달러보다 2821달러 높은 4만1554달러로, 약 7%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25일 포캐스트가 인용한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쿠나의 24시간 거래량은 24일 오전 약 150만달러에 그쳤으나 보도 시점 기준에는 거의 500만달러를 기록했다.
현재 우크라이나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글로벌 가격인 3만8733달러보다 2821달러 높은 4만1554달러로, 약 7%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美 유통주 실적으로 경기 가늠…상하이 증시 숨고르기 이어갈지 주목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9f7206a-8375-48c0-96c9-2ec29ec8e3ea.webp?w=250)
![팔천피 돌파 후 숨고르기…엔비디아·삼성전자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a19ee89-72c3-4408-ac43-fa30b4fccb0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