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뉴스1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전화통화를 했다고 AFP통신이 이날(현지시간) 중국 관영언론 CCTV를 인용해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고위급 회담을 할 의사가 있다고 시 주석과의 통화를 통해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시 주석은 이날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동부 상황은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라며 "중국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고위급 회담을 할 의사가 있다고 시 주석과의 통화를 통해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시 주석은 이날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동부 상황은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라며 "중국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