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28일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보유한 디지털 자산 수량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두나무앤파트너스는 현재 총 마로(MARO, 전 TTC) 3000만 개를 보유 중이다. 앞서 거래를 시작한 지난 2019년 3월 29일 이후로 변동사항이나 매도 물량은 없다.
업비트는 보유 목적에 대해 "투자 목적의 디지털 자산 보유"라고 설명했다.

발표에 따르면 두나무앤파트너스는 현재 총 마로(MARO, 전 TTC) 3000만 개를 보유 중이다. 앞서 거래를 시작한 지난 2019년 3월 29일 이후로 변동사항이나 매도 물량은 없다.
업비트는 보유 목적에 대해 "투자 목적의 디지털 자산 보유"라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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