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사기 범죄를 용이하게 추적할 수 있도록 법원에 새로운 권한을 부여한다고 지난 24일(현지시간) 밝혔다.
28일 파이낸스매그네이츠에 따르면 제프리 보스(Geoffrey Vos) 잉글랜드·웨일스 법원 민사재판소장은 "법원이 가상자산 거래소에 사기 범죄 연루자의 정보 공개를 명령할 수 있도록 하는 권한을 부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관할권 밖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도 해당 규정이 적용되도록 할 것"이라며 "개정을 통해 가상자산 관련 범죄 소송을 간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8일 파이낸스매그네이츠에 따르면 제프리 보스(Geoffrey Vos) 잉글랜드·웨일스 법원 민사재판소장은 "법원이 가상자산 거래소에 사기 범죄 연루자의 정보 공개를 명령할 수 있도록 하는 권한을 부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관할권 밖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도 해당 규정이 적용되도록 할 것"이라며 "개정을 통해 가상자산 관련 범죄 소송을 간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美 유통주 실적으로 경기 가늠…상하이 증시 숨고르기 이어갈지 주목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9f7206a-8375-48c0-96c9-2ec29ec8e3ea.webp?w=250)
![팔천피 돌파 후 숨고르기…엔비디아·삼성전자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a19ee89-72c3-4408-ac43-fa30b4fccb0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