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더구루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투자 자회사 삼성넥스트가 웹 3.0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램퍼(Ramper)에 투자했다.
램퍼는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디앱·dapps) 개발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로 폴리곤(MATIC)과 테라(LUNA) 기반의 디앱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램퍼는 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 주도하에 300만 달러(약 36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 라운드를 완료했다"며 "조달한 자금을 활용해 다른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반 디앱 개발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램퍼는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디앱·dapps) 개발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로 폴리곤(MATIC)과 테라(LUNA) 기반의 디앱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램퍼는 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 주도하에 300만 달러(약 36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 라운드를 완료했다"며 "조달한 자금을 활용해 다른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반 디앱 개발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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