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라스베가스 기반 비트코인(BTC) 채굴 업체 비트나일 홀딩스(BitNile)가 비트메인과 채굴기 약 1만8000대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약 18~24개월 후 완료되며, 채굴 용량이 초당 12엑사해시(EH/s)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비트나일은 미시간 센터의 전력 용량을 300메가와트(MW)로 확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비트나일은 이에 대해 "비트메인과의 기존 파트너십 강화는 물론 제3자 잠재적 합작 투자 파트너를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약 18~24개월 후 완료되며, 채굴 용량이 초당 12엑사해시(EH/s)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비트나일은 미시간 센터의 전력 용량을 300메가와트(MW)로 확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비트나일은 이에 대해 "비트메인과의 기존 파트너십 강화는 물론 제3자 잠재적 합작 투자 파트너를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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