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해 러시아에서 영업을 중단한 가운데, 러시아에서 한국 신용카드의 사용도 무기한 중단됐다.
13일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신한, 삼성, KB국민, 현대, 하나카드 등이 최근 러시아 내 카드 사용을 금지했다. 러시아 은행 및 관련 기관에서 발행한 카드의 국내 사용 또한 무기한 중단되며 온라인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 거래도 중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드 업계 관계자는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카드사의 러시아 금융제재 조치 동참에 따라 러시아에서 카드 사용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지난 5일(현지 시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해 러시아에서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13일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신한, 삼성, KB국민, 현대, 하나카드 등이 최근 러시아 내 카드 사용을 금지했다. 러시아 은행 및 관련 기관에서 발행한 카드의 국내 사용 또한 무기한 중단되며 온라인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 거래도 중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드 업계 관계자는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카드사의 러시아 금융제재 조치 동참에 따라 러시아에서 카드 사용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지난 5일(현지 시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해 러시아에서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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