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의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시가총액이 8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이달 들어 테더의 시총은 전월 대비 2% 증가하며 800억 달러선을 기록했다. 이는 현재 1870억 달러에 달하는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42.78%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더불어 전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총 1조8300억 달러 가운데 4.46%에 해당한다.
2위 스테이블코인인 USD코인(USDC)는 같은 기간 0.3% 증가했다. USDC의 시총은 523억 달러로, 전체 가상자산 시총 내 2.92%, 스테이블코인 시장 가운데 27.96%를 차지하고 있다.
이로써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2000억 달러 돌파를 코 앞에 두고 있다.
15일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이달 들어 테더의 시총은 전월 대비 2% 증가하며 800억 달러선을 기록했다. 이는 현재 1870억 달러에 달하는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42.78%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더불어 전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총 1조8300억 달러 가운데 4.46%에 해당한다.
2위 스테이블코인인 USD코인(USDC)는 같은 기간 0.3% 증가했다. USDC의 시총은 523억 달러로, 전체 가상자산 시총 내 2.92%, 스테이블코인 시장 가운데 27.96%를 차지하고 있다.
이로써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2000억 달러 돌파를 코 앞에 두고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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