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기반 NFT 거래 마켓플레이스 솔라나트(Solanart)가 NFT 런치패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1일 솔라나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당 NFT 런치패드의 민팅(주조) 수수료는 3%이며 독특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솔라나트는 솔라나 NFT만 거래가 가능한 곳으로, 작년 말 기준 총 거래액 5억6317만달러(약 7000억원)를 기록하며 전체 NFT 마켓플레이스 5위에 자리하고 있다.
21일 솔라나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당 NFT 런치패드의 민팅(주조) 수수료는 3%이며 독특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솔라나트는 솔라나 NFT만 거래가 가능한 곳으로, 작년 말 기준 총 거래액 5억6317만달러(약 7000억원)를 기록하며 전체 NFT 마켓플레이스 5위에 자리하고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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