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외신, "올해만 75개 가상자산 거래소 없어져"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 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올해만 해킹, 사기 등으로 폐쇄된 가상자산 거래소가 75개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텔레그래프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총 31곳의 거래소가 자발적 폐쇄를 결정하였으며 31곳은 이유 없이 사라진 'MIA'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외에도 5곳은 사기, 4곳은 해킹 등이 폐쇄 원인이 됐다.

가상자산 컨설팅 및 솔루션 제공사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지난달 "대부분의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보안에 취약하다"고 경고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