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가 연내 개인투자자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서비스를 제공하려던 계획을 철회한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포캐스트에 따르면 피유시 굽타(Piyush Gupta) DBS 최고경영자(CEO)는 "규제 기관 및 당국은 은행이 개인 대상의 가상자산 투자 서비스를 허용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DBS는 2022년 말까지 가상자산 거래서비스를 기존 기관 및 공인투자자에서 개인투자자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포캐스트에 따르면 피유시 굽타(Piyush Gupta) DBS 최고경영자(CEO)는 "규제 기관 및 당국은 은행이 개인 대상의 가상자산 투자 서비스를 허용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DBS는 2022년 말까지 가상자산 거래서비스를 기존 기관 및 공인투자자에서 개인투자자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채권금리 급등·'빈손' 미중 정상회담에 하락…나스닥 1.5%↓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news/0933c8d8-632e-4727-a4bd-17a164e76bf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반납…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에 투심 악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dd89966c-d432-4da7-8957-05feda710a37.webp?w=250)
![트럼프·시진핑 기대에 반등한 알트코인…클래리티법 진전에도 자금 유입은 '제한적'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734f1527-b79f-4057-8562-276ec65c71a0.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