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재무부가 결제수단으로 사용되는 스테이블코인을 규제하는 법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존 글렌(John Glen) 영국 재무부 금융 서비스 부문 총괄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규제를 마련해 소비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 이외 가상자산과 관련된 구체적인 규정은 올해 말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로이터에 따르면 존 글렌(John Glen) 영국 재무부 금융 서비스 부문 총괄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규제를 마련해 소비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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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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