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8배 뛴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도 3.4배 증가하며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11일 코인데스크코리아가 인용한 코빗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코빗의 지난해 매출은 226억1270만원으로, 지난 2020년(28억4100만원) 대비 약 8배 증가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98억525만원으로, 지난 2020년(58억466만원) 대비 3.4배 늘었다.
코빗 관계자는 이에 대해 "지난해 가상자산 가격이 고점을 찍으면서 거래량이 늘어났고, 그에 따라 수수료 수익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11일 코인데스크코리아가 인용한 코빗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코빗의 지난해 매출은 226억1270만원으로, 지난 2020년(28억4100만원) 대비 약 8배 증가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98억525만원으로, 지난 2020년(58억466만원) 대비 3.4배 늘었다.
코빗 관계자는 이에 대해 "지난해 가상자산 가격이 고점을 찍으면서 거래량이 늘어났고, 그에 따라 수수료 수익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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