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BTC 에스크로 회사 CEO 사기 혐의 기소
블루밍비트 뉴스룸
7일(현지시간) 미국 법무부(DOJ)가 비트코인(BTC) 에스크로 회사 최고 경영자 존 배리 톰슨(John Barry Thompson)을 두 건의 송금 사기와 상품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긱(Coingeek)이 전했다.
톰슨은 두 명의 고객에게서 비트코인 구매를 약속하며 총 700만 달러(한화 약 80억 6,000만 원)의 사기 행각을 벌이다 덜미를 잡혔다.
그는 현재 가상자산 사기혐의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민사 소송도 진행 중이다.
톰슨은 두 명의 고객에게서 비트코인 구매를 약속하며 총 700만 달러(한화 약 80억 6,000만 원)의 사기 행각을 벌이다 덜미를 잡혔다.
그는 현재 가상자산 사기혐의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민사 소송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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