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오는 13일부터 서울 강남구 MBC 스마트센터에서 '무한도전 대체불가능토큰(NFT)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JTBC뉴스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두 가지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레이레이(LAYLAY) 작가의 작품으로 '무한도전'의 '극한알바' 편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이는 오는 13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전시된다.
이어지는 두 번째 프로젝트는 '돈 가방을 갖고 튀어라' 편의 일부 장면을 재현한 성태진 작가의 작품으로 내달 12일부터 29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MBC>
JTBC뉴스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두 가지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레이레이(LAYLAY) 작가의 작품으로 '무한도전'의 '극한알바' 편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이는 오는 13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전시된다.
이어지는 두 번째 프로젝트는 '돈 가방을 갖고 튀어라' 편의 일부 장면을 재현한 성태진 작가의 작품으로 내달 12일부터 29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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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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