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파생상품 회사 렛저X(LedgerX)가 지구, 달, 화성 등전 우주에서 쓸 수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개발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5일 포브스에 따르면 폴 초우(Paul Chou) 렛저X 최고경영자는 "지구가 멸망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0이 아니다)"며 "우리는 이를 예비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뉴욕에 기반을 둔 초우의 개발 팀은 NSA, 나사(NASA), 구글(Google) 등 출신인 6명의 이론 수학자, 컴퓨터 엔지니어, 블록체인 개발자 등으로 구성됐다.
사진=포브스 기사 캡쳐
5일 포브스에 따르면 폴 초우(Paul Chou) 렛저X 최고경영자는 "지구가 멸망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0이 아니다)"며 "우리는 이를 예비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뉴욕에 기반을 둔 초우의 개발 팀은 NSA, 나사(NASA), 구글(Google) 등 출신인 6명의 이론 수학자, 컴퓨터 엔지니어, 블록체인 개발자 등으로 구성됐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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