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주기영 대표가 "테라는 이미 UST 담보금으로 보유하고 있었던 3만7000BTC를 모두 판매 했다"라고 밝혔다.
랜 노이어 CNBC 크립토 트레이터 호스트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UST 페깅을 방어하는데 사용됐어야 할 비트코인이 어디로 갔는지 알고 싶다"라고 트위터를 통해 질문하자, 주기영 대표는 "그들은 이미 비트코인을 판매했다. 3만7000BTC는 이미 여러 거래소로 퍼진 상태"라고 답변했다.
랜 노이어 CNBC 크립토 트레이터 호스트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UST 페깅을 방어하는데 사용됐어야 할 비트코인이 어디로 갔는지 알고 싶다"라고 트위터를 통해 질문하자, 주기영 대표는 "그들은 이미 비트코인을 판매했다. 3만7000BTC는 이미 여러 거래소로 퍼진 상태"라고 답변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반납…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에 투심 악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dd89966c-d432-4da7-8957-05feda710a37.webp?w=250)
![트럼프·시진핑 기대에 반등한 알트코인…클래리티법 진전에도 자금 유입은 '제한적'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734f1527-b79f-4057-8562-276ec65c71a0.webp?w=250)

![[분석] "비트코인 펀딩비율 3개월째 마이너스…역사적으로 강세 신호"](https://media.bloomingbit.io/news/4dde4292-d87d-4938-8f6c-a781684a511e.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