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리드(SBF)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 창업자가 FTX의 사업 확대를 위한 기업 인수 의지를 밝혔다.
27일(현지시간) 그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들여 다른 기업을 인수할 수 있다"면서 "FTX는 수익성이 좋은 회사다. 최근 펀드레이징 라운드에서 조달한 20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사업 확장에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FTX의 목표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27일(현지시간) 그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들여 다른 기업을 인수할 수 있다"면서 "FTX는 수익성이 좋은 회사다. 최근 펀드레이징 라운드에서 조달한 20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사업 확장에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FTX의 목표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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