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트론 다오 리저브 및 복수의 투자 기관과 공동 주관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닉스(Poloniex)'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저스틴 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폴로닉스는 8년 이상 운영돼온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로 우수한 사용자 경험 제공 및 자유로운 거래 환경 구축을 위해 이번 인수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남아시아와 다른 지역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波场Poloniex'는 중국어권 커뮤니티 브랜드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 저스틴 선 트위터
9일(현지시간) 저스틴 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폴로닉스는 8년 이상 운영돼온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로 우수한 사용자 경험 제공 및 자유로운 거래 환경 구축을 위해 이번 인수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남아시아와 다른 지역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波场Poloniex'는 중국어권 커뮤니티 브랜드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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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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