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가장 깊고 어두운(deepest and darkest)'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이를 버텼던 장기 보유자들조차 항복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 BTC 실현 가격(realized price)'으로 추산되는 2만 3430달러보다 약 1000달러 더 낮다"며 "장기 보유자들조차 극심한 매도 압박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BTC 실현가격이란 현재 유통 중인 모든 비트코인의 평균매수가를 의미하며, 비트코인 가격이 이를 하회할 시 장기보유자들의 손실 비중이 커지게 된다.
사진 = 글래스노드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 BTC 실현 가격(realized price)'으로 추산되는 2만 3430달러보다 약 1000달러 더 낮다"며 "장기 보유자들조차 극심한 매도 압박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BTC 실현가격이란 현재 유통 중인 모든 비트코인의 평균매수가를 의미하며, 비트코인 가격이 이를 하회할 시 장기보유자들의 손실 비중이 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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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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