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펙실드알러트(PeckShieldAlert)가 트위터를 통해 "쓰리애로우케피탈(3ac)로 추정되는 지갑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컴파운드(COMP)에서 8000여개의 이더리움(ETH)을 청산당했다"고 전했다.
3ac 측은 담보 청산을 막기 위해 대출 상환 및 보유한 이더리움을 지속 매도하고 있지만, 이로 인해 이더리움 가격이 하락해 또 다시 청산 위기에 직면하게 되는 '죽음의 소용돌이(Death Spiral)'에 갇힌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 shutterstock
3ac 측은 담보 청산을 막기 위해 대출 상환 및 보유한 이더리움을 지속 매도하고 있지만, 이로 인해 이더리움 가격이 하락해 또 다시 청산 위기에 직면하게 되는 '죽음의 소용돌이(Death Spiral)'에 갇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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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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