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유튜버 비트보이 크립토(BitBoy Crypto) 설립자 벤 암스트롱(Ben Armstrong)이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벤 암스트롱은 16일 트위터를 통해 "셀시우스는 대출을 상환할 충분한 자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 자금 인출을 중단시킨 후 부채 상환을 위한 추가 입금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셀시우스 공개 문서, 대출 세부 정보 등의 서류를 정리 중이다"며 "셀시우스의 파산 신청 시 추심활동이 정지되는 사안에 대해 해결책을 모색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bitboy crypto 캡처
벤 암스트롱은 16일 트위터를 통해 "셀시우스는 대출을 상환할 충분한 자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 자금 인출을 중단시킨 후 부채 상환을 위한 추가 입금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셀시우스 공개 문서, 대출 세부 정보 등의 서류를 정리 중이다"며 "셀시우스의 파산 신청 시 추심활동이 정지되는 사안에 대해 해결책을 모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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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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