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 보이저 디지털(Voyager Digital)이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해 가상자산 전문 투자사 알라메다리서치와 총 5억달러 상당의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대출은 2억달러 상당의 현금/USDC 기반의 신용 평가(credit facility) 및 1만5000 비트코인(BTC) 회전신용편의(RCF), 두 가지로 진행됐다. 대출 만기는 2024년 12월 31일이며, 연 이율은 5%다.
회전 신용 편의는 대출자에게 신용 한도를 정해놓고 자금을 제공하는 대출 기법이다.
이어 보이저디지털은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만 이를 이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출은 2억달러 상당의 현금/USDC 기반의 신용 평가(credit facility) 및 1만5000 비트코인(BTC) 회전신용편의(RCF), 두 가지로 진행됐다. 대출 만기는 2024년 12월 31일이며, 연 이율은 5%다.
회전 신용 편의는 대출자에게 신용 한도를 정해놓고 자금을 제공하는 대출 기법이다.
이어 보이저디지털은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만 이를 이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시황] 비트코인, 8만1000달러선 회복…CPI 충격 일부 만회](https://media.bloomingbit.io/news/747e60b6-427a-46d9-a5fe-73d6522e64ff.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