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Rekt케피탈이 비트코인(BTC)이 1만5000달러 부근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18일(현지시간) Rekt케피탈은 트위터를 통해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저점은 200일 이동평균선(MA)보다 14~28% 더 낮은 경향이 있다"며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00일 MA보다 15% 낮으며, 이것이 2020년 3월과 비슷한 낙폭을 보인다면 1만50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Rekt Caoital 트위터
18일(현지시간) Rekt케피탈은 트위터를 통해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저점은 200일 이동평균선(MA)보다 14~28% 더 낮은 경향이 있다"며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00일 MA보다 15% 낮으며, 이것이 2020년 3월과 비슷한 낙폭을 보인다면 1만50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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