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으로 3087개의 이더리움(ETH)을 도난당한 메타버스 자산 관리 플랫폼 '엑스카니발(XCarnival·XCV)'이 공격 하루 만에 1467ETH을 되찾았다.
27일(현지시간) 엑스카니발은 트위터를 통해 "전날 공격으로 인해 서비스 일부를 중단했다. 공격자가 자금은 반환할 시 법적 절차를 면제하는 동시에 1500ETH을 현상금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안 업체 펙실드에 따르면 이에 공격자는 1467ETH를 엑스카니발 주소로 반환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단독] 교보생명, 디지털자산 조직 신설…블록체인 신사업 본격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956feb7e-318d-41f8-9b7e-91c6de566a32.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