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MARO, 전 TTC)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오는 11일 네 번째 언락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언락 물량은 총 2000만 MARO로, 언락일에 다른 월렛으로 이동될 예정이다.
마로 팀은 "현재까지 언락을 통해 분배된 물량은 총 6000만개"라며 "코인 분배는 해당 물량 만큼의 락업 해제를 의미하지만, 즉각적인 분배 및 매각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락업은 해제됐으나 분배되지 않은 MARO는 재단이 모두 보관하며, 새로운 인재 유치 등에 지속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라며 "계획된 토큰의 분배는 모든 팀원 및 어드바이저와의 계약에 따라 락업 해제 차주부터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마로 팀은 백서에 따라 지난 2018년 6월 25일 첫 토큰 분배 이후 4년 동안 매년 2%의 MARO를 재단과 팀원, 어드바이저 등에 분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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