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컨리프(Jon Cunliffe) 영란은행(BOE) 부총재가 전통 금융 시장과 유사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안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존 컨리프 부총재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전통 금융 시스템에는 회복 불가능한 손실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규정이 있다. 가상자산 시장도 이와 유사한 규제안을 마련해 생태계 내 위험을 완화시키고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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