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 10년물 실질 수익률과 달러 인덱스(DXY)가 하락해 비트코인(BTC)이 강세를 보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최근 2주동안 미국 10년물 실질 수익률은 46bp(0.46%) 하락했다"며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미국채 실질 수익률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며, 양자간 90일 상관계수가 -90%로 강한 반비례 관계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의 가장 큰 천적인 달러인덱스도 이날 0.7% 하락한 105.70 부근으로 약세를 보이며 가상자산 시장에 긍정적 신호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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