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업체 보이저 디지털의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3000만달러 넘게 회사 주식을 매각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티브 에를리히 보이저 디지털 CEO는 2021년 봄 회사 주가가 사상 최고치인 27.39달러를 달성했을 때 대량의 주식을 현금화했다.
매체는 "CEO가 회사 주식을 파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며 유죄가 되는 일도 아니다"라면서도 "보이저 디지털은 파산한 기업이다. 많은 사용자들이 피해를 입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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